남북 천생연분 결혼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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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08-18 19:40
[파이낸스투데이] 남남북녀 결혼으로 통일시대를 준비한다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676  

광복 70주년을 맞아 이제는 통일 시대를 본격적으로 준비해야 한다는 각계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매년 늘어가고 있지만 아직은 남한 사회에 완전히 적응하지 못하고 있는 새터민들. 이들과의 빠른 화합을 위한 수단 중 하나로는 남한 주민과의 결혼이 꼽힌다.

남북 천생연분 결혼정보회사 하윤예 대표는 “특히 이북 여성과 남한 남성과의 결혼은 서로 균형이 맞는 좋은 짝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강조한다.

지난 2010년 창립된 남북 천생연분 결혼정보회사는 초혼과 재혼, 만혼 등 다양한 형태의 커플들을 관리하고 있으며, 특히 성혼에 집중한 결과 성혼율이 업계에서 상위권을 달리는 곳이다.

새터민 여성들 대다수는 남한 사회에서 경제적 기반을 갖고 살아가기가 상대적으로 쉽지 않다. 그 때문에 남한 토박이 남성과의 결혼은 그들이 안정적 삶을 꾸리는 데 적지 않은 도움이 되고 있다.

그리고 남한의 노총각 남성들 사이에서도 언어와 문화가 다른 동남아, 중국 신부 대신 같은 정서를 공유하는 새터민 여성과의 결혼에 대해 관심을 갖고 문의하는 이들이 늘고 있는 추세다.

충남 청양에서 농사를 짓고 있는 40세 남성 김모씨는 “어머니와 외할머니가 이북 출신이신데 생활력이 무척 강하고 가정에 충실하셨다”며 “내심 가족들도 새터민 신부와의 결혼을 긍정적으로 보고 계신다”고 말한다.

이북 여성들은 자본주의의 영향을 거의 받지 않아 과욕이나 사치를 부릴 줄 모르며, 전통적 사고가 남아있어 남편과 가정에 헌신한다는 것이 하윤예 대표의 설명이다.

하 대표는 “일부 의존적인 남한 여성들과는 달리 이북 여성들은 독립심이 강하고 솔직하며 억척스러운 생활력을 가졌다”며 “이런 장점들을 알아본 준비된 신랑감들이 남북 천생연분 결혼정보회사에 많이 가입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특히 요즘은 ‘3포 세대’라고 해서 결혼이나 연애를 경제적 이유로 포기하는 이들이 적지 않다.

이런 현실에서 검소한 북한 여성과 상대적으로 덜 권위적이고 자상한 남한 남성의 결합은 점점 떨어져가는 우리 사회의 결혼율과 출산율을 끌어올리는 데 적지 않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남북 천생연분 결혼정보회사 상담은 전화(02-3663-8555)나 홈페이지(nambuklove.co.kr)를 통해 할 수 있다.

중소기업& 소상공인의 땀의 가치, 파이낸스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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