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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12-31 09:06
2015년의 끝에서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366  

처음 사랑했던 사람.
첫 직장에서 받은 월급.
첫 번째로 집을 샀을 때,
첫 번째 애기출산과
첫 아이가 초등학교 입학을 한 날 등
우리가 잊지 못하고 사는 '첫'이 얼마나 많은지요.

- 서용칠 님 -


'첫'으로 시작한 2015년의 '마지막' 혹은 '끝'의 날입니다.
그러나 그건 임으로 정한 마지막이지,
다시 처음으로 돌아갑니다.
올 한해도 감사한 일이 많았습니다.
2016년 새롭게 만나 뵙겠습니다.
사랑해주신 천생연분 횐님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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