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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10-26 15:49
미혼女 38% "결혼 후 식사는 ‘각자 알아서 해결’"...男은?
 글쓴이 : 천생연분
조회 : 84  

미혼 남성은 3명 중 한명 꼴로 결혼 후 식사는 ‘배우자가 준비하기’를 바라나, 미혼 여성은 10명 중 4명 가까이가 ‘각자 알아서 해결하기’를 희망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결혼정보회사가 지난 16일~24일 사이 전국의 결혼희망 미혼 남녀 502명(남녀 각 251명)을 대상으로 전자메일과 인터넷을 통해 ‘결혼 후 식사는 어떻게 해결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까?’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다.

 이 질문에 대해 미혼 남성은 응답자의 33.5%가 ‘배우자가 준비한다’라고 답했고, 여성은 37.8%가 ‘각자 알아서 해결한다’라고 답했다.

이어 남성은 ‘당번을 전해서 준비한다’(26.7%), ‘각자 알아서 해결한다’(25.1%),‘본인이 준비한다’(14.7%) 등의 순이었고, 여성은 각자 알아서 준비 다음으로 ‘본인이 준비한다’(27.1%), ‘당번을 정해서 준비한다’(21.9%), ‘배우자가 준비한다’(13.2%) 등의 순서를 보였다. 

한편 ‘결혼 후 평일 부부가 집에서 함께 식사를 하는 횟수는 어느 정도 될까요?’라는 질문에 남녀 모두 ‘1회/1일’(남 43.0%, 여 45.0%)을 첫손에 꼽았다.

그 다음으로는 남성의 경우 ‘2회/1일’(22.7%)와 ‘1회/2일’(15.1%), 여성은 ‘1회/2일’(24.7%)와 ‘2회/1일’(19.1%) 등의 대답이 뒤를 이었다.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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