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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05-11 08:03
맹모단기(孟母斷機)
 글쓴이 : 네잎클로버
조회 : 1,438  
: 학문을 중도에 그만두는 것은
  짜고 있던 베의 날실을 끊어 버리는 것과 같다는 말

타향에서 공부하던 어린 맹자가 느닷없이 집에 돌아왔다.
맹자의 어머니는 베틀에 앉은 채 맹자에게 물었다.
"그래, 글은 얼마나 배웠느냐?"
"별로 배우지 못했습니다. 어머님."
맹자가 대답하자 어머니는 짜고 있던 베의 날실을 끊어 버리며
"네가 공부를 중도에 그만두고 돌아온 것은
지금 내가 짜고 있던 이 베의 날실을 끊어 버린 것과 다를 게 없다." 고
타일렀다.


피치 못할 딱한 사정이 있어서
중도에 학문을 포기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 뒤늦게라도 놓쳤던 배움의 기쁨에 젖은 분들의
감동적인 얘기를 종종 접합니다.
그러나 기회와 여건이 충분히 마련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중도에 학업을 그만두는 것은
베의 날실을 끊어버리는 것처럼 어리석은 일이겠지요.
무엇이든 시작했으면 끝을 보아야 하는 이치는
단지 학문에만 해당되는 것은 아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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