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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09-15 19:01
당신의 애인이 수상
 글쓴이 : 인연
조회 : 532  

당신의 애인이 수상쩍다?!


요즘 들어 눈에 띄게 달라진 애인, 이것이 바로 말로만 듣던 바람?

애인을 지키기 위한 바람기 측정법! 


자리를 피해서 통화하는 횟수가 늘었다면?

나긋한 목소리로 통화하던 애인. 몰래 등 뒤로 다가가 어깨만 살짝 찔러도 펄쩍 뛰어오르며 당황하지는 않는가?
물론 능숙한 바람둥이라면 놀라긴커녕 이미 핸드폰에 저장된 이름도 회사 동료나 친구로 저장해놓았을 수도 있다.

하지만 평소 애인밖에 모르던 사람이 어딘가 석연치 않은 행동을 한다면, 방법은 애인이 없는 틈을 타서 통화버튼을 누르고 상대방의 목소리를 확인하는 것뿐!


도대체 OO백화점에서 뭘 산거야?

급격히 늘어난 신용카드 명세서 때문에 남자의 지갑이 터질 것 같다면 한 번쯤 의심을 품어야 한다.
 평소 여자친구에게 선물 한번 사준 적 없는데 백화점 영수증이나 화장품, 속옷, 귀금속 매장에서 신나게 카드를 긁어댄 흔적이 발견되었다면?
어머니에게 선물을 바치는 효자가 아니냐고? 찰떡같이 믿고 있다가 자신이 모르는 숙박업소 명세서가 나오기 전에 따질 건 따지고 넘어가자!


급격히 줄어든 스킨쉽

여자친구와 단둘이 있을 땐 발정 난 강아지처럼 달려들던 남자
. 한창 불꽃이 튈 땐 해만 저물면 으슥한 곳으로 차를 몰더니, 이젠 여자친구가 옆좌석에서 미니스커트를 입고 다리를 꼬아도 보는 둥 마는 둥. 물론 권태기일 수도 있지만 다른 곳에 열정을 바치고 있는 상태일 수도 있으니 당분간 남자의 행동을 세심히 관찰할 것!



6신데, 칼퇴근 안하니?

경제가 어려운 만큼 회사에 헌신하는 젊은이들이 늘고 있다. 하지만 애인에게 만나자고 할 때마다 야근을 한다거나 회의에 들어가야 한다며 전화도 잘 받지 않는다면?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워크샵이나 출장은 왜 그리 잦아졌는지? 이럴 땐 애인의 핸드폰보다 회사 전화를 이용하거나 야식을 챙겨들고 회사 앞으로 가서 애인의 진실을 확인하는 수밖에 없다.


특별한 날만 소집되는 가족모임

연인들을 설레게 만드는 크리스마스, 12월 31일, 발렌타인데이, 화이트데이 등등. 솔로에겐 커플지옥을 외치며 가족들과 단란한 시간을 갖는 것이 최상이지만, 애인이 생기면 180도 달라지는 것이 당연지사!
 
그런데 특별한 날마다 짧은 데이트를 뒤로 하고 가족모임이 있다며 달려간다면? 흔한 사진 한 장 남기지 않고 전화도 받을 수 없는 그 가족모임, 존재하긴 할까?


남자는 천성적으로 바람기를 타고났거나, 애인의 소홀함으로 다른 이성에게 눈을 돌리는 경우 혹은 호기심에 예쁘고 섹시한 여자와 데이트를 즐긴다고 한다. 물론 남자만 바람을 피우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남자든 여자든 서로의 눈을 피해 다른 이성을 만나기 전에 서로의 노력과 신뢰, 감정의 절제가 우선시 되어야 한다는 것을 명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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